| 직급 | 수련 |
|---|---|
| 직군 | 직공 |
| 종족 | 인간 |
| 상태이상 | |
| 외관 묘사 |
흑색의 머리칼과 상반되는 흰 피부 그리고 청 회색빛의 눈동자를 지니고있다.(자세히 바라보면 왼쪽의 눈동자가 조금 더 푸른 빛을 하고있다.) 허리까지 닿는 머리카락의 끝은 자를 대고 자른 것 같이 일정해 단정한 느낌을 준다. 쳐진 듯 한 눈매지만 눈꼬리가 올라가 마냥 순하기만 한 인상은 아니지만 항상 미소를 띠고 있어 쉽게 호감을 얻기 좋은 인상이다. 키에 비해 마른 몸을 하고 있으며 어째서인지 항상 품에 짐을 가득 안고 있는 모양새를 하고있다. |
| 호칭 | 이름, 비비, 등… 애칭을 불러주어도 좋고 단순하게 당신이라 불러도 좋다. 무례하지만 않다면 |
| 성격 |
[단정한] 항상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품에 한가득 물건을 안고 다니면서도 그의 주변은 항상 단정했다. 머리카락이 조금이라도 헝클어지면 금세 정돈을 했고, 쓰레기라도 떨어지면 누구보다 빠르게 그 주변을 정리했다. 칠칠맞은 행동과는 다른 모습에 의외라는 평가를 받고는 했다. 일부러 신경을 쓰는 듯한 모습에 왜 그러냐며 물어보니 돌아오는 대답은 다른 사람들에게 밉게 보이기 싫어서 그리고 자신이 하지 않으면 또 다른 누군가는 고생을 하게 된다는 이유를 주로 말하곤 했다. [칠칠맞은] 그는 칠칠맞다. 길을 걷다가도 누구의 방해도 없이 혼자 넘어진다던가, 괜히 서두르다 일을 그르친다던가 저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곤 했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성향인지라 이런 자신에 자주 스트레스를 받았고 항상 고치고 싶어한다. [노력가] 항상 품에 여러 재료나 도구를 한가득 품고 다닌다. 어디서든 연습할 수 있도록. 재능과 노력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은 편으로 그 원인을 항상 자신에게 찾는 중이다.(실제로 머리가 안 좋은 탓도 있다.)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었기에 누구보다 노력하고 좋은 평가를 받기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공부를 하고 있는 편이다. |
| 기타 |
[생일] 생일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며 밝히기를 꺼려한다. [가족] 부모님과 어린 남동생 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족이었다. 약초를 캐 입에 풀칠을 하고, 운 좋은 날에는 고기를 나눠먹는 빈곤한 생활에도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던 중 습격으로 인해 모두를 잃었다. 당시에는 언데드를 증오해 혼혈에게도 편견이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같이 살아가는 존재라 생각하며 혐오에 사로잡혔던 과거를 부끄러워한다. 굳이 소리내서 말하지 않는 정보 중 하나 [취미] 따로 취미라 할 것이 없다. 오로지 공부, 또 연습… 이라고 자신을 세뇌하고 있으나 그림책 보는 것을 좋아한다. 내용이 가득한 이야기 보다는 소소하고 귀여운 내용의 어린이들을 위한 책. 머릿속이 가벼워지는 기분이라나…? [비첼린] 주로 물건을 고치는 것을 선호한다. 기존에 주어진 틀에 맞춰 고쳐내는 것이 좋았기때문에 그리고 그에 맞게 설계능력 보다는 수리능력이 좋은 편이다. 다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서는 것을 좋아해 전투도 지원하려 한다. 의약품에 관심이 많아 종종 사제들을 따라다니며 귀찮게 굴기도… |
3 / 12